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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원주민(사가목) 선교

북미원주민 선교(김근주선교사) 1. 지난 6월 사가목과 위키미콩 보호구역 성인을 대상으로 1차 "Bible School" 을 시작했습니다. 계속적으로 보호구역을 순회하며 말씀을 배울 기회가 없어 갈급해 하는 원주민들을 대상으로 성경공부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사하라의 별빛 아래서

초원의 집이 되었습니다. 물만난 나무들이 새로운 도약을 위해 기지개를 펴고 있는 들판은 온통 초록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나무들은 신났지만 서민들의 시름은 깊어갑니다. 망고가 예전의 반타작도 못해 먹거리들은 시나브로 사라져 가는데 라마단까지 겹...

사하라의 별빛 아래서

- 챠드 선교편지 - 조승호 선교사 찌는듯한 더위가 몇일 기승을 부리더니, 아내 문유숙선교사의 몸에 부착된 기상청(산후 관절염)과 일기예보 시스템(신경통)이 강력한 신호를 보내더니, 아니나 다를까 한밤중에 양철지붕을 강타하는 빗줄기가 한참동...

원주민(사가목) 선교

1. 3월16일~18일 시온성교회와 함께하는 봄방학 어린이 성경학교를 감사함으로 잘 마쳤습니다. 사가목 주일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말씀을 전하고, 연 만들기, 영화감상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했습니다. 아이들이 교회를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곳으로 경...

사하라의 별빛 아래서

요즘 차드는 너무 더워 숨쉬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문앞에 심겨진 한송이 채송화을 보며 대견하다 말해줍니다. 이 더위를 힘겹게 이겨내는 너를 보며 생명의 위대함을 배운다고 속삭입니다. 어김없이 찾아온 살인 더위는 하나님을 더욱 더 의지하게 만듭니다. ...

사하라의 별빛 아래서

약 넉달이나 지속된 교사들의 파업이 멈추고 공립학교 수업이 드디어 어렵사리 시작되었습니다(저희 횃불초등학교는 정상적으로 수업을 해왔습니다). 잃어버린 사개월을 되찾기 위해 구슬땀을 흘려야할 현장은 그러나 생각만큼 치열하지 않습니다. 답답한 건 ...

원주민 선교

1. 매주 화요일 성경공부를 인도하는 데니카가 주일학교 예배에 참석해 책을 읽어주고, 크레프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로운 손님의 모습에 아이들이 매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나님의 충성된 종으로 일하는 데니카를 통해 성경공부도 은혜의 연...

원주민(사가목) 선교

북미 원주민 선교 기도편지 Vol. 38(김근주 선교사) 1. 은혜 가운데 사가목 어린이 도서관 공사를 마쳤습니다. 이번 공사를 통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경험했습니다. 현재 화요일 성경공부, 주일 예배 후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원주민들이 ...

사하라의 별빛 아래서

•오늘이 왔네요 ^^ 일년 전 이맘때는 캄캄한 밤이었습니다. 다시 차드로 돌아갈 수 있을까, 시작한 일들을 마칠 수 있을까? 다시 그리운 사람들과 함께 웃을 수 있을까? 고마운 사람들에게 마음의 빚을 갚을 수는 있는 걸까? 다시 밝은 새벽을 맞이할 수 있을...

사하라의 별빛 아래서

  • 후니
  • 2016-11-23
  • 조회 수 1976

총파업 속에 피어나는 꽃들 차드의 모든 학교가 벌써 두달 째 파업입니다. 정부가 월급을 몇달째 주지 않자 공립학교 교사들이 정부를 압박하기 위해 행동에 나선 것입니다. 파급력을 키우기 위해 사립학교에도 파업에 동참하도록 압력을 넣고 있습니다. 일부 ...

사하라의 별빛아래서 - 2015.5.18

  • 부엉
  • 2015-05-26
  • 조회 수 2672

^^하늘이 울부짖는 소리 우기를 알리는 천둥소리가 멀리서 가까이서 들려옵니다. 곧 하늘이 다시 열리고 메마른 대지에 빗줄기를 선물할 것 같습니다. 창문을 서둘러 닫아야 합니다. 먼지가 먼저 방문하기 때문입니다. 자연은 참 묘합니다. 시원한 빗줄기는 ...

사하라의 별빛 아래서 - 2015.3.13.

  • 부엉
  • 2015-03-26
  • 조회 수 2805

여기에 모인 우리 오랜만에 수도에 올라가 마침 한인 예배를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모인 우리 주의 은총 받은 자여라......” 찬양이 시작됨과 동시에 바로 옆에서 흐느끼는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이 느끼는 예배감동이 쓰나미처럼 우리모두를 ...

사하라의 별빛 아래서 - 2015년 1월 편지 file

  • 부엉
  • 2015-01-24
  • 조회 수 3568

하나님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2015년 새해 아침도 하나님의 뒷모습을 바라보면서며 출발합니다. 우리 보다 항상 앞서 가시며 인도하시는 하나님, 때때로 믿음없는 우리의 눈을 열어 당신의 뒷모습을 보여주시는 하나님. 그 뒷모습을 보고 비로서 희망의 아침을...

사하라의 별빛 아래서 (2013.3.6)

  • 부엉
  • 2013-03-11
  • 조회 수 3199

풍성하고 향내내음 가득한 집 풍성한 우리집 풍성한 우리 집에 다녀왔습니다. 학교, 교회식구들과 교제하기 위해 은자메나에 다녀왔습니다. 제일 먼저 반기는 소리가 있습니다. 동네 꼬마들이 어느새 알아보고 "Mr. Paul(므씨으 폴)"을 외칩니다. 메아리처럼 ...

챠드 소식-새해 인사

  • 부엉
  • 2013-01-07
  • 조회 수 3259

차드 사하라의 별빛 아래서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 날을 지어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손에 올 한해도 온전히 맡기시는 모두에게 주님의 각별하신 은혜가 함께 하시길 축복합니다. 성전을 청소하며 새해를 왈리아교회 식구들과 함께 맞이하기 위해 은자메나로 올...

다리 (조승호 선교사)

  • 부엉
  • 2011-11-28
  • 조회 수 3223

다리 깊은 산골에 작은 다리가 있었습니다. 사람이 건넌지, 아주 오래된 기억을 가진 다리는.... 자신의 존재감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사람이 건너지 않는 다리라면, 존재하지만 존재의 의미는 없는.... 있는 물건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복떡방(?)에서 (조승호 선교사)

  • 부엉
  • 2011-11-01
  • 조회 수 2939

복떡방에서 한 달 동안 훈련을 받았습니다. 노후대책을 위해 공인중개사 공부를 했냐고요? '복음과 떡'을 나누는기아대책에서 기아봉사단 훈 련을 받았습니다. 한 달이 하루처럼 쉬 지나고 오늘 마지막 날을 보 내고 있습니다. 선교지에서 많은 NGO를 바라보면...

사하라의 별빛 아래서 - 38호 2011.9.18

  • 부엉
  • 2011-09-20
  • 조회 수 2954

돌아보며 바쁜 일정에 매여 끌려가다가 이제야 그 고리를 끊고 마음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소식이 많이 늦었습니다. 벌써 한국에 온지 두 달이 훌쩍 지나갔네요. 지난 두 달 동안 참여하고 섬기면서 배웠던 것들을 잠깐 나눕니다. 바울선교회 수련회: 올해는 ...

일본에서 온 선교편지 file

  • 부엉
  • 2011-09-12
  • 조회 수 2926

주님의 이름으로 동경에서 인사드립니다. 평안하신지요? 더운 여름도 이제 끝이 보이고 9월을 맞이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온 교회 청년들과 저희들은 지진과 쓰나미의 피해를 입은 동북 지역에 자원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지난 8월 22일부터 26일의 자원봉사는 ...

아르헨티나 Esperanza교회 선교보고 file

  • 부엉
  • 2011-09-12
  • 조회 수 3745

2011년 8월 Esperanza교회 선교보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놀라우신 선교의 능력과 권세가 이부형 목사님과 장로님들과 온 성도님들께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은 기도와 사랑의 수고와 염려 덕분에 저희 가족들과 동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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