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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on
글 수 12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조회 수 이름

웃고사세요 웃으면 복이와요~ 칭찬하면 정이가요~ file

  • 2011-01-23
  • 조회 수 19070

스트레스! 만 병의 근원이라지요? 하하하~웃어봅시다. 웃으면 복이 와요! 나는 내가 좋아! 나는 네가 좋아! 계속 칭찬해 봅시다. 칭찬하면 정이 가요!

  • 이부형목사

웃고사세요 어느 부부의 가슴진한 사랑이야기 [1]

  • 2010-08-30
  • 조회 수 15086

어느 부부의 가슴 진한 사랑이야기 세상에 이혼을 생각해보지 않은 부부가 어디 있으랴 ..... <세상의 모든 부부를 위해>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못 살 것 같던 날들 흘러가고 고민하던 사랑의 고백과 열정 모두 식어가고 일상의 반복되는 습관에 의해 사랑을 말하면서 살아갑니다 근사해 보이는 다른 부부들 보면서 때로는때로는 후회하고 때로는 옛사랑을 생각하면서 관습에 충실한 여자가 현모양처고 돈 많이 벌어오는 남자가남자가 능력 있는있는 남자라고 누가누가 정해놓았는지 서로 그 틀에 맞...

  • 이동훈

웃고사세요 부부싸움할 때 마지막 한 마디

  • 2010-07-17
  • 조회 수 20419

한 부부가 부부싸움을 하다 남편이 몹시 화가 났다. 화가 난 남편은 아내에게 소리를 질렀다. "나가 버려!" 아내도 화가 나서 벌떡 일어섰다, "나가라고 하면 못 나갈 줄 알아요!" 그런데 잠시 후 아내가 다시 자존심을 내려놓고 집으로 들어갔다. 아직도 화가 풀리지않은 남편은 왜 다시 들어오느냐고 소리를 지른다. "가장 소중한 것을 두고 갔어요!" "그게 뭔데?" "바로 당신이에요!" 남편은 그만 피식 웃고 말았다. 그 후 남편은 부부싸움을 하다가도 "우리가 부부싸움을 하면 뭐해! 이혼을 해도 당신이 위자료로 나를 청구할텐...

  • 이부형목사

웃고사세요 전생의 업보

  • 2010-07-11
  • 조회 수 21119

옛날 어느 마을에 누가 보아도 천생연분이 따로 없을 듯이 잘 어울리는 젊은 부부가 있었습니다. 순종적이고 검소하고 알뜰살뜰한 아내는 남편을 잘 섬겼고 남편 또한 부지런하고 성격이 원만하였으니 동네 사람들의 부러움 속에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듯이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 아내에게는 남들에게 털어 놓지 못할 심각한 고민이 있었으니 그건 다름이 아니라 남편이 술만 마시고 들어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아무런 이유도 없이 예쁘고 사랑스런 아내를 다짜고짜 두들겨 패는 못된 버릇이 있다는 겁니다. 평소에는 부처님 가운데 토...

  • 이동훈

웃고사세요 힘들수록 웃고 사세요 file [1]

  • 2010-07-11
  • 조회 수 18744

힘들수록 웃고 사세요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러나 좀 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힘차게 웃을 수 있다면   모든 일에도 능률이 오를 것이다.   유쾌한 웃음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한다.   여섯 살 난 아이는 하루에 삼백 번 웃고   정상적인 성인은 하루에   겨우 열입곱 번 웃는다고 한다.   바로 체면을 차리려고 하기 때문이다....

  • 이동훈

웃고사세요 사막에서 물을찾어신다고요? file

  • 2010-05-15
  • 조회 수 22342

아프리카 가치 황량한 사막으로 션교를떠나신다면 꼭한번 보시고 가십시요.

  • 남궁영수

웃고사세요 5달러짜리 자전거 file

  • 2010-04-09
  • 조회 수 9537

---5달러짜리 자전거 ---- 외국의 어느 자전거 경매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날따라 많은사람들이 찾아와 저마다 좋은 자전거를 적당한 값에 사기 위해 분주한 모습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른들이 주고객인 그 경매장 맨 앞자리에 한 소년이 앉아 있었고, 소년의 손에는 5달러짜리 지폐 한 장이 들려 있었습니다. 소년은 아침 일찍 나온 듯 초조한 얼굴로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경매가 시작되었고, 소년은 볼 것도 없다는 듯 제일 먼저 손을 번쩍 들고 "5달러요!"하고 외쳤습니다. 그러나 곧 옆에서 누군가 “20달러!”...

  • Dannyhlee

웃고사세요 송사리의 소풍

  • 2010-03-19
  • 조회 수 10524

송사리 5마리가 소풍을 갔다. 한참을 가다보니 송사리가 갑자기 6마리로 늘어난 것이다. 화가 난 송사리 5마리가 행렬에 끼어든 녀석을 보고 말했다. "넌 뭐냐?" 그러자 끼어든 송사리가 말했다. . . . . . . . . . . . . . . . "전 꼽사리인데요."

  • Dannyhlee

웃고사세요 웃긴이야기예요

  • 2010-03-19
  • 조회 수 10156

<웃긴이야기> 참기름 장수가 경찰서에 잡혀갔다. 왜잡혀 갔을까? - 참기름이 고소해서 뼈로만든 방은? - 골룸 네개의 나무들을 영어로하면? - 포트리쓰 왕이 넘어지는것을 영어로하면? - 킹콩 홍당무가 버스를 탔다. 버스에서 내렸을때 홍당무가 무가 되있었다, 그 버스는 무슨 버스였을까? - 헌혈차 파리하고 피터팬이 살앗는데 둘이 만나게되었다 그래서 피터팬이 파리한테 " 안녕 난 피터팬이야" 그러니까 파리가 뭐라고 햇을까??? - 안녕 난 팅커벨이야 옛날에 검은김하고 흰김하고 살았는데 둘이 만났다. 그래서 검은김이 " 안녕 ...

  • Dannyhlee

웃고사세요 웃긴이야기(2)----방구 뀐 사람들의 여러가지 유형 file

  • 2010-03-12
  • 조회 수 13040

방구 뀐 사람들의 여러가지 유형 뻔뻔한 사람: "누가 뀌었어? 빨리 자수해." 솔직한 사람: "아으, 시원하다." 소극적인 사람: "나는 아니니까 나 쳐다보지 마." 내성적인 사람: "내 방귀는 냄새 안나." 긍정적인 사람: "거 냄새 좀 나면 어떠냐? 공격적인 사람: "너는 방귀 안뀌냐? 내숭떠는 사람: "아침에 먹은 게 않좋은가봐..." 양심없는 사람: "잠시후에 2차 폭발이 있겠다. " 연기력이 좋은 사람:"으악! 무슨 구린 냄새야!" 죄책감이 강한 사람: "내가 안 그랬어! 정말이야! 믿어줘!!!

  • Dannyh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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